【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대공방어력강화를 위해 10일부터 대만섬 전역에서 연례적인 「완안19」 공습대비훈련을 실시한다고 군사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10일부터 22일까지로 예정된 이번 훈련이 대만섬 북부·중부·남부 및 동부지역과 팽호도 연안에서 각각 한차례 40분씩 실시되며 보행자는 훈련중 대피소로 대피하고 차량도 도로를 달려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군사통신은 이번 훈련이 군과 시민의 대공경계태세를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통신은 10일부터 22일까지로 예정된 이번 훈련이 대만섬 북부·중부·남부 및 동부지역과 팽호도 연안에서 각각 한차례 40분씩 실시되며 보행자는 훈련중 대피소로 대피하고 차량도 도로를 달려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군사통신은 이번 훈련이 군과 시민의 대공경계태세를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6-04-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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