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유권자 모두 3천1백49만명

「4·11」 총선/유권자 모두 3천1백49만명

입력 1996-04-07 00:00
수정 1996-04-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대가 28%… 8백92만명/최대선거구는 분당… 23만1천명

15대 총선 선거인 수는 3천1백48만8천2백94명인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4대 총선 선거인 수인 2천9백만3천8백28명보다 2백48만4천4백66명(8.5%)이 늘어난 숫자다.

6일 내무부가 확정·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는 전체 인구의 68.6%로 이 중 남자가 1천5백49만2백79명으로 49.2%,여자가 1천5백99만8천15명으로 50.8%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백92만3천5백36명으로 가장 많아 28·3%이고 30대 8백66만5천8백56명(27.5%),40대 5백64만7천7백59명(17.9%),50대 4백4만5천8백96명(12.9%),60대 이상 4백20만5천2백47명(13.4%) 순이다.

최고령자는 1백26세인 경북 포항시의 김옥기씨(여)이고 남자 최고령자는 1백25세인 대구 북구의 황순학씨로 밝혀졌다.

한편 선거구당 평균 선거인수는 12만4천4백60명으로 집계됐으며 최대 선거구는 23만1천9백명의 성남 분당구,최소 선거구는 5만2천9백25명의 전남 무안군이다.
1996-04-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