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성 후보 총기/가스총으로 결론

정동성 후보 총기/가스총으로 결론

입력 1996-04-04 00:00
수정 1996-04-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주=윤상돈 기자】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지난달 28일 선거운동 과정에서 신한국당의 정동성 후보가 다른 정당의 선거 운동원을 위협한 총기류는 권총이 아닌 가스총인 것으로 3일 잠정 결론지었다.

검찰은 신한국당과 민주당의 관련자와 목격자등을 대상으로 수사한 결과 ▲정후보가 증거물로 제시한 가스총이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3·8구경 6연발 소형 권총과 모양이 흡사하고 ▲총기류를 사용한 시각이 밤 9시로 정확한 총기류의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1996-04-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