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대구 공명선거실천협의회는 1일 자민련 대구북갑 이의익 후보가 선거유인물에 허위학력을 기재했다며 이후보의 후보사퇴를 요구했다.
공선협은 이날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이후보가 경북중·경북고를 졸업한 것처럼 유인물에 기재하고 있으나 확인결과 영천고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공선협은 이후보가 학력기재란에 경북중·경북고만을 표기하고 졸업이란 용어는 쓰지 않은 것으로 보아 선거법을 교모히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공선협은 이날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이후보가 경북중·경북고를 졸업한 것처럼 유인물에 기재하고 있으나 확인결과 영천고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공선협은 이후보가 학력기재란에 경북중·경북고만을 표기하고 졸업이란 용어는 쓰지 않은 것으로 보아 선거법을 교모히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1996-04-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