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강원식 기자】 제34회 진해군항제가 31일 하오 전야제를 시작으로 열흘간의 행사에 들어갔다.
이번 군항제에는 문화예술·체육행사,전시 및 축하행사,관람행사 등 3개 분야 40여개 종목의 다채로운 행사가 선보이며 벚꽃의 명소인 해군작전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 등 군부대도 행사기간동안 일반인에 개방된다.
특히 교통체증 등을 이유로 지난해 폐지됐던 팔도명산물 야시장과 벚꽃미인 선발대회 등이 부활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진해 벚꽃은 최근까지 계속된 꽃샘추위로 예년보다 3∼4일 가량 늦은 오는 5일쯤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군항제에는 문화예술·체육행사,전시 및 축하행사,관람행사 등 3개 분야 40여개 종목의 다채로운 행사가 선보이며 벚꽃의 명소인 해군작전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 등 군부대도 행사기간동안 일반인에 개방된다.
특히 교통체증 등을 이유로 지난해 폐지됐던 팔도명산물 야시장과 벚꽃미인 선발대회 등이 부활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진해 벚꽃은 최근까지 계속된 꽃샘추위로 예년보다 3∼4일 가량 늦은 오는 5일쯤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1996-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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