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부문 신규사업 참여를 준비해 온 일진한라 컨소시엄과 롯데대륭해태고합아세아 컨소시엄,동아그룹은 29일 8개 기업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대연합을 구성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일진한라 2자컨소시엄과 롯데대륭해태등 5자컨소시엄간의 대결구도가 될 뻔했던 국제전화 신규사업권 수주전은 8개 단일 신청법인에 의한 무경쟁 사업권 획득으로 사실상 결말이 났다.
이에따라 일진한라 2자컨소시엄과 롯데대륭해태등 5자컨소시엄간의 대결구도가 될 뻔했던 국제전화 신규사업권 수주전은 8개 단일 신청법인에 의한 무경쟁 사업권 획득으로 사실상 결말이 났다.
1996-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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