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핵실험을 재개한 중국이 올 가을 서명을목표로 하고 있는 핵실험 전면금지조약(CTBT)조기체결에 협력하는 자세를 보이지 않을 경우 올해부터 시작되는 제4차 엔차관(총액 약 5천8백억엔) 제공을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오는 31일 일본을 방문하는 전기침중국외교부장에게 핵실험 동결을 거듭 요청함과 아울러 무조건 CTBT를 수용하도록 촉구할 방침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오는 31일 일본을 방문하는 전기침중국외교부장에게 핵실험 동결을 거듭 요청함과 아울러 무조건 CTBT를 수용하도록 촉구할 방침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6-03-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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