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5대 국회의원 총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전국 2백53개 지역구에서 1천3백89명의 후보가 등록해 평균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지난 63년 6대 총선 이후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날 후보자 등록이 끝낸 여야후보들은 개인연설회를 개최하고 지역구의 시장과 주택가를 다니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국회의원 선거 경쟁률이 5대 1을 넘어선 것은 6대 총선이후 33년만에 처음으로 경쟁률이 높아짐에 따라 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은 어느 선거에서 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또한 무소속 후보자가 3백94명이나 등록해 73년 9대 총선이후 최다 출마자를 냄으로써 선거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후보자 등록이 끝낸 여야후보들은 개인연설회를 개최하고 지역구의 시장과 주택가를 다니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국회의원 선거 경쟁률이 5대 1을 넘어선 것은 6대 총선이후 33년만에 처음으로 경쟁률이 높아짐에 따라 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은 어느 선거에서 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또한 무소속 후보자가 3백94명이나 등록해 73년 9대 총선이후 최다 출마자를 냄으로써 선거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996-03-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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