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25일 과천 선관위 청사에서 4·11 총선의 공식 선거기간을 하루 앞두고 공명선거 실현에 유권자들과 정당,후보자들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관련기사 3면〉
김위원장은 『지금까지 선거준비과정에서 나타난 사례들을 보면 정당활동을 빙자한 불법집회의 개최,현역의원들의 탈법적인 의정보고활동,인신공격성 발언들과 금품제공 및 불법선전물의 배포 등으로 선거분위기가 과열·혼탁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선거법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법을 엄격하게 해석,비록 사소한 것이더라도 단호히 의법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위원장은 『지금까지 선거준비과정에서 나타난 사례들을 보면 정당활동을 빙자한 불법집회의 개최,현역의원들의 탈법적인 의정보고활동,인신공격성 발언들과 금품제공 및 불법선전물의 배포 등으로 선거분위기가 과열·혼탁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선거법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법을 엄격하게 해석,비록 사소한 것이더라도 단호히 의법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6-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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