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 주최로 팔당호수변에서 열린 「범국민녹색환경실천결의대회」에 기념메시지를 보내고 『앞으로 정부는 21세기 「녹색환경의 나라」를 목표로 「맑은 물,깨끗한 공기,아름다운 산하」만들기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며 이 모든 일에 대통령인 저부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6-03-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