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은 22일 오는 4월초로 예정된 지호전국방장관의 방미를 조건이 성숙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기연기했다.
이날 저녁 중앙TV는 미국이 대만해협에서 무력시위를 통해 긴장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미국의 대만문제의 개입을 비난하고 공산당 중앙군사위 위원겸 국방부장인 지호전의 미국방문은 아직 조건이 구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저녁 중앙TV는 미국이 대만해협에서 무력시위를 통해 긴장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미국의 대만문제의 개입을 비난하고 공산당 중앙군사위 위원겸 국방부장인 지호전의 미국방문은 아직 조건이 구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6-03-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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