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20일 이모군(19·고3) 등 10대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9일 하오 4시쯤 서울 도봉구 창2동 585 골목길에서 귀가 중이던 유모군(12·중1)을 위협,1천원을 빼앗고 유군의 집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낸 뒤 집까지 쫓아가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이들은 지난 19일 하오 4시쯤 서울 도봉구 창2동 585 골목길에서 귀가 중이던 유모군(12·중1)을 위협,1천원을 빼앗고 유군의 집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낸 뒤 집까지 쫓아가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6-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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