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진료비를 허위 또는 부당하게 청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처방이나 시술하지도 않은 의약품 값이나 진료비를 부당하게 청구하거나 환자의 부담금을 더 많이 받는 것이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4년에 의료보험 진료비를 부정하게 청구한 사실이 적발된 병의원은 2백38개 실사대상 의료기관 가운데 1백91곳이다.93년에 적발된 1백60곳에 비해 19·4%나 늘어났다.이 중 1백23곳은 의료보험 요양기관 지정을 취소하고 68곳에는 경고했다.<조명환 기자>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4년에 의료보험 진료비를 부정하게 청구한 사실이 적발된 병의원은 2백38개 실사대상 의료기관 가운데 1백91곳이다.93년에 적발된 1백60곳에 비해 19·4%나 늘어났다.이 중 1백23곳은 의료보험 요양기관 지정을 취소하고 68곳에는 경고했다.<조명환 기자>
1996-03-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