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중국주재 북한대사관의 최한춘참사관은 북한이 앞서 제의한 「한반도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북·미 잠정협정 체결」에 미국이 응하지 않으면 『최종적이고 주도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최참사관은 12일 요미우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반도에서 돌발적인 사태가 발생해도 책임은 전부 미국측에 있다』고 경고했는데 「최종적 조치」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참사관은 12일 요미우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반도에서 돌발적인 사태가 발생해도 책임은 전부 미국측에 있다』고 경고했는데 「최종적 조치」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996-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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