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대만해협 양안간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에 평화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대만의 연합만보가 13일 보도했다.
이 사절단은 중국 지도자들과 만나 대만의 국민당 정부가 독립을 추진하지 않을 것임을 설득할 것이라고 연합만보는 밝혔다.
이 사절단은 중국 지도자들과 만나 대만의 국민당 정부가 독립을 추진하지 않을 것임을 설득할 것이라고 연합만보는 밝혔다.
1996-03-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