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 기자】 창원지검 수사과는 12일 경남 창원 농산물도매시장 법인지정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거액의 로비자금을 받고 시에 압력을 행사한 김영삼 대통령의 고종사촌 이선수씨(53·여·서울시 강서구 화곡6동 서진타운 1001호)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6-03-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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