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김철 선대위대변인은 12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의 최근 잇따른 외교문제발언에 대해 논평을 발표,『우리 당은 김총재가 외교문제를 선거유세에 악용하지 않기를 충심으로 충고한다』고 말했다.
김대변인은 『김총재는 먼저 외교문제에 대해서는 정부가 가장 많은 정보와 전문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자신만이 만사를 아는 듯한 태도를 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변인은 『김총재는 먼저 외교문제에 대해서는 정부가 가장 많은 정보와 전문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자신만이 만사를 아는 듯한 태도를 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6-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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