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에서 법정선거비용 제한액이 가장 많은 선거구는 경남 통영·고성으로 1억4천1백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가 선거일전 30일까지 선거비용 제한액을 산정,공고키로 한 선거법에 따라 12일 전국 2백53개 선거구 선관위가 공고한 법정선거비용 제한액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법정선거비용 제한액이 가장 적은 선거구는 북제주로 5천2백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가 선거일전 30일까지 선거비용 제한액을 산정,공고키로 한 선거법에 따라 12일 전국 2백53개 선거구 선관위가 공고한 법정선거비용 제한액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법정선거비용 제한액이 가장 적은 선거구는 북제주로 5천2백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1996-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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