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오만은 50억달러규모의 액화천연가스 개발사업계획을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오만관리들이 7일 밝혔다.
오만 석유·광물자원부의 할리파 빈 무바라크 알하나이 가스·석유담당국장은 전체사업 소요재원 가운데 70%는 외자로 충당하고 나머지 30%는 특정주주들에게 배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만은 한국과 가조인한 액화천연가스수출계약에 따라 4백만t의 액화가스를 한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오만 석유·광물자원부의 할리파 빈 무바라크 알하나이 가스·석유담당국장은 전체사업 소요재원 가운데 70%는 외자로 충당하고 나머지 30%는 특정주주들에게 배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만은 한국과 가조인한 액화천연가스수출계약에 따라 4백만t의 액화가스를 한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1996-03-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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