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8일 하오 앙골라에서 유엔평화유지군(PKO)으로 활동중인 공병대대(대대장 천영택 중령)에게 친서를 보내 장병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친서에서 『여러분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조국의 명예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함으로써 우리 군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온 국민과 함께 흐뭇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친서에서 『여러분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조국의 명예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함으로써 우리 군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온 국민과 함께 흐뭇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6-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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