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배 전 의원은 6일 국민회의를 탈당,15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전북 정읍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공천에서 탈락한 이전의원은 이날 상오 국민회의 당사기자실로 보낸 탈당성명서에서 『공천결과가 정읍시민의 전체 여론과 정반대이고 정치노선 한번 바꾸지 않고 오로지 당과 김대중 총재를 받들어 왔으나 배반을 당해 국민회의를 탈당,무소속으로 냉엄한 심판을 받겠다』고 말했다.<양승현 기자>
공천에서 탈락한 이전의원은 이날 상오 국민회의 당사기자실로 보낸 탈당성명서에서 『공천결과가 정읍시민의 전체 여론과 정반대이고 정치노선 한번 바꾸지 않고 오로지 당과 김대중 총재를 받들어 왔으나 배반을 당해 국민회의를 탈당,무소속으로 냉엄한 심판을 받겠다』고 말했다.<양승현 기자>
1996-03-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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