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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그룹은 5일 관계회사인 우성산업개발·우성공영에 대해 서울 지방법원으로부터 재산보전처분 결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보전관리인에는 우성산업개발 서정완 상무,우성공영 이점우 상무가 각각 선임됐다.1996-03-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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