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언론들은 2일밤 김영삼 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교본용태랑)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을 1면 머리기사 등으로 크게 취급하고 양국관계가 회복조짐을 보이기 시작했고 내다봤다.
언론들은 특히 두 정상이 2백해리 경제수역 설정에 따른 어업협상은 독도문제와 분리해 다루기로 합의했다면서 이는 양국이 독도문제를 제외하고도 더 중요하고 많은 현안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언론들은 특히 두 정상이 2백해리 경제수역 설정에 따른 어업협상은 독도문제와 분리해 다루기로 합의했다면서 이는 양국이 독도문제를 제외하고도 더 중요하고 많은 현안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1996-03-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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