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8일 경찰병원에 입원 중인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26일 비자금사건의 첫 공판에서 비교적 건강한 모습을 보임에 따라 빠르면 이번 주에 안양교도소에 다시 수감할 방침이다.
법무부의 관계자는 『담당의사의 소견과 26일 재판때의 전씨 건강상태가 차이가 날 뿐 아니라 경호부담도 커,조속한 재수감이 필요하다』며 『재수감 시기는 담당의사의 의견을 물어 곧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법무부의 관계자는 『담당의사의 소견과 26일 재판때의 전씨 건강상태가 차이가 날 뿐 아니라 경호부담도 커,조속한 재수감이 필요하다』며 『재수감 시기는 담당의사의 의견을 물어 곧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은호 기자>
1996-02-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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