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 항소2부(재판장 최형기 부장판사)는 27일 중소기업에 대출을 알선해주고 6천만원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추징금 6천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국회의원 최낙도 피고인(58·전북 김제)에 대해 알선수재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6천만원을 선고했다.
1996-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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