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김영일 부장판사)는 26일 12·12 및 5·18사건에 대한 첫 공판을 3월 중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부장판사는 『두 사건의 수사기록이 방대해 변호인측이 검토하는데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줘,반대신문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기 위해 전두환 피고인의 비자금 사건 2차 공판기일인 4월15일 이전에 12·12사건 등의 첫 공판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부장판사는 『두 사건의 수사기록이 방대해 변호인측이 검토하는데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줘,반대신문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기 위해 전두환 피고인의 비자금 사건 2차 공판기일인 4월15일 이전에 12·12사건 등의 첫 공판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6-02-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