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한찬규 기자】 한국은행 구미사무소 현금인출사기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구미경찰서는 24일 한은 구미사무소와 대동은행 구미지점 직원 40여명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김모씨(29) 등 6∼7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당좌수표에서 대동은행 직원 김씨의 지문을 발견,김씨를 소환하여 사고수표를 만지게된 경위를 추궁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당좌수표에서 대동은행 직원 김씨의 지문을 발견,김씨를 소환하여 사고수표를 만지게된 경위를 추궁했다.
1996-02-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