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다름슈타트의 중이온연구소 과학자들은 21일 원소번호 112를 가진 새로운 원소를 만들어냈다고 발표,우주·원자의 생성과정,나아가 초질량 원자이론을 증명하는데 성큼 다가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연구소 페터 아름브루스터 책임연구원은 새 원소가 「유니버설 선형가속기(UNILAC)」를 이용,아연(Zn)원소로 납(Pb)원소를 때려 생성됐다고 밝혔다.
즉 82개와 30개의 양성자를 각각 가진 납과 아연의 결합으로 양성자 1백12개를 포함하는 원소가 생성됨으로써 원소번호 112가 주어진 것이다.<다름슈타트 본 AP 로이터 연합>
이 연구소 페터 아름브루스터 책임연구원은 새 원소가 「유니버설 선형가속기(UNILAC)」를 이용,아연(Zn)원소로 납(Pb)원소를 때려 생성됐다고 밝혔다.
즉 82개와 30개의 양성자를 각각 가진 납과 아연의 결합으로 양성자 1백12개를 포함하는 원소가 생성됨으로써 원소번호 112가 주어진 것이다.<다름슈타트 본 AP 로이터 연합>
1996-02-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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