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에서 적발된 범죄 가운데 공안사범은 크게 줄어든 반면 경제 및 마약사범은 늘어났다.
서울지검이 21일 펴낸 「95년도 서울지검 심사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보안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공안사범은 7백12명으로 94년의 9백15명보다 22.2%가 줄었다.
서울지검이 21일 펴낸 「95년도 서울지검 심사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보안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공안사범은 7백12명으로 94년의 9백15명보다 22.2%가 줄었다.
1996-0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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