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22일 하오 일산 자택으로 조순 서울시장 부부를 초청,저녁을 함께 한다고 정동채 총재비서실장이 밝혔다.
김총재와 조시장의 회동은 조시장이 민주당을 탈당한 직후인 지난해 12월31일 이후 50여일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김총재와 조시장의 회동은 조시장이 민주당을 탈당한 직후인 지난해 12월31일 이후 50여일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1996-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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