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일 지난 17일 LP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서울 성북구 안암동 대광아파트가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그러나 가스의 폭발력과 화재의 열로 비 내력벽과 바닥의 난방설비 등이 일부 손상을 입었음이 발견됐다.<문호영 기자>
1996-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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