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저 영국총리가 김영삼대통령의 초청으로 3월4일부터 이틀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윤여전청와대대변인이 12일 발표했다.<관련기사 2면>
메이저 총리는 3월5일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정세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경제·통상협력 등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이어 이날 낮 청와대에서 메이저 총리와 오찬을 함께 한다.
윤대변인은 『메이저 총리의 방한은 지난해 3월 김대통령의 영국방문과 10월 유엔에서의 정상회담을 통해 더욱 긴밀해진 양국간 실질협력관계를 토대로 상호보완적인 동반자관계를 한층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기자>
메이저 총리는 3월5일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정세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경제·통상협력 등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이어 이날 낮 청와대에서 메이저 총리와 오찬을 함께 한다.
윤대변인은 『메이저 총리의 방한은 지난해 3월 김대통령의 영국방문과 10월 유엔에서의 정상회담을 통해 더욱 긴밀해진 양국간 실질협력관계를 토대로 상호보완적인 동반자관계를 한층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기자>
1996-02-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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