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시외버스 설 귀성표 오늘부터 예매/「고속」승차권 절반 남아

고속·시외버스 설 귀성표 오늘부터 예매/「고속」승차권 절반 남아

입력 1996-02-09 00:00
수정 1996-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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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도 11일까지 노선별 실시

설 귀성객을 위한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17·18·19일자 승차권 예매가 9일부터 실시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중 예매중인 고속버스의 경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등 4개 고속버스터미널의 각 노선(경부·호남·영동)의 승차권이 절반가량 남아 있다.또 시외버스 승차권은 9·10·11일 3일동안 노선별로 예매를 실시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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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승차권의 경우 서울고속버스터미널(782­5522) 경부선 17일자 2만1천3백장,18일자는 2만5천6백장,19일자는 3만7천여장이 남아있다.또 서울종합터미널(782­5522)호남·영동선의 승차권 잔여 물량은 17일자 2만1천9백여장,18일자 2만9천여장,19일자 4만여장 등이다.동서울터미널에서는 시외버스와 마찬가지로 9·10·11일 3일동안 예매를 실시한다.<강동형기자>

1996-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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