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6일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청주 상당구에 구천서전의원을 조직책으로 내정했다.현 위원장인 김진영의원은 전국구 후보에 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서울 서초을에 이성근전배제대총장,경주을에 이상두의원,경북 문경·예천에 신국환전공업진흥청장,의성에 김화남전경찰청장,전북 김제에 오남성전중앙대총학생회장을 각각 조직책으로 내정했다.<백문일기자>
이와 함께 서울 서초을에 이성근전배제대총장,경주을에 이상두의원,경북 문경·예천에 신국환전공업진흥청장,의성에 김화남전경찰청장,전북 김제에 오남성전중앙대총학생회장을 각각 조직책으로 내정했다.<백문일기자>
1996-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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