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5일 올해 대구의 영진전문대등 76개 전문대가 한국통신·대우전자 등 6천4백8개 산업체근로자 1만8천1백13명을 대상으로 위탁교육을 실시토록 승인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9개대 6천8백83명이 늘어난 것으로 올해부터 위탁교육대상을 산업체근무경력 2년에서 1년6개월로 완화했기 때문이다.
이들 전문대에서 산업체위탁생만으로 편성·운영되는 별도학급은 전체의 88.8%인 4백86개 학급 1만6천85명이고 정규과정에 편성되는 위탁생은 2천28명이다.
별도학급편성에 따라 산업체의 협조로 사용하는 산업체시설은 강의실 96개,실험실습실 70개 등 총 2백37개다.<한종태기자>
이는 지난해보다 19개대 6천8백83명이 늘어난 것으로 올해부터 위탁교육대상을 산업체근무경력 2년에서 1년6개월로 완화했기 때문이다.
이들 전문대에서 산업체위탁생만으로 편성·운영되는 별도학급은 전체의 88.8%인 4백86개 학급 1만6천85명이고 정규과정에 편성되는 위탁생은 2천28명이다.
별도학급편성에 따라 산업체의 협조로 사용하는 산업체시설은 강의실 96개,실험실습실 70개 등 총 2백37개다.<한종태기자>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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