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특파원】 오는 4월 일본과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인 클린턴 미대통령이 한국을 추가로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백악관측이 2일 밝혔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오는 4월 일본과 러시아 방문길에 한국을 방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한국 방문길에 오른 앤터니 레이크 백악관 외교안보보좌관편에 클린턴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게 된 것과 관련,유감의 뜻을 한국정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클린턴 대통령이 오는 4월 일본과 러시아 방문길에 한국을 방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한국 방문길에 오른 앤터니 레이크 백악관 외교안보보좌관편에 클린턴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게 된 것과 관련,유감의 뜻을 한국정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2-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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