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유럽연합(EU)과 러시아,우크라이나와의 잠정무역협정이 1일부터 각각 시해에 들어갔다.
EU와 이들 양국간 동반협력협정의 일부인 이번 잠정무역협정의 발효에 따라 상호 교역환경이 개선되고 무역 및 투자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EU·우크라이나간에도 최혜국대우(MFN) 부여,자본이동의 자유화,섬유와 철강을 제외한 모든 공산품에 대한 수량제한철폐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잠정무역협정이 이날 발효돼 상호 자유무역지대 형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EU와 이들 양국간 동반협력협정의 일부인 이번 잠정무역협정의 발효에 따라 상호 교역환경이 개선되고 무역 및 투자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EU·우크라이나간에도 최혜국대우(MFN) 부여,자본이동의 자유화,섬유와 철강을 제외한 모든 공산품에 대한 수량제한철폐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잠정무역협정이 이날 발효돼 상호 자유무역지대 형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1996-02-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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