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박정현특파원】 세계 정치·경제지도자의 경제회담인 세계경제포럼(WEF) 제26차 총회가 1일 스위스 휴양도시 다보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국가원수·경제각료·기업인등 1천여명이 참석해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지속적인 세계화」라는 주제 아래 유고지역의 복구 및 평화정착방안,유럽단일통화,러시아개발,남미지역경제문제등을 특별회의를 통해 논의한다.
국가원수·경제각료·기업인등 1천여명이 참석해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지속적인 세계화」라는 주제 아래 유고지역의 복구 및 평화정착방안,유럽단일통화,러시아개발,남미지역경제문제등을 특별회의를 통해 논의한다.
1996-02-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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