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28일 오는 총선에서 공명선거를 정착시키기 위해 1백대기업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이를 위해 최근 삼성·현대·대우등 기업군에 불법·사전선거운동의 신고를 요청하는 협조공문을 보냈다.선관위의 관계자는 이날 『공명선거의 정착을 위해서는 각 정당과 후보자의 협조뿐 아니라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의 임직원을 거느린 대기업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 공명선거 캠페인에 대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자
1996-01-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