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조직책 29명 발표

국민회의 조직책 29명 발표

입력 1996-01-28 00:00
수정 1996-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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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27일 29개 지역 조직책을 발표,1백72곳에 대한 조직책 선정작업을 완료했다.이로써 미선정지역은 81곳으로 줄어들었다.

국민의힘 ‘맘(Mom)편한특위’,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 국가가 끝까지 책임질 것”

국민의힘 ‘맘(Mom)편한특별위원회’(이하 맘편한특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월 발족한 맘편한특위는 1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채그로’에서 제1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춘선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 위원장(서울시의원, 강동 3)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당 지도부와 특위 위원, 신혼부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난임에서 보육까지’를 주제로 보육 정책, 신혼부부, 워킹맘, 다둥이 가정, 한부모 가정, 경력 단절, 난임 지원 개선 및 행정 불편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안성맞춤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간담회를 끝까지 청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부모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예산과 입법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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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갑=유재건(59·변호사) ▲〃 관악을=이해찬(43·전서울시 정무부시장) ▲부산 남구을=송정섭(60·전평민당지구당위원장) ▲부산진구을=정인화(65·전평민당지구당위원장) ▲〃 연제구=김석근(41·학원원장) ▲〃 수영구=김응상(59·공해추방협의회 운영위원) ▲인천 남동갑=유재희(60·전의원) ▲〃 남구을=강승훈(38·인천종합컨설팅대표) ▲대전 대덕구=서윤관(44·전대전광역시의원) ▲〃 서구을=이혜숙(48·중부대교수) ▲수원 권선구=최민화(46·출판인쇄 나눔기획 대표) ▲〃 안산을=천정배(40·변호사) ▲◎ 평택을=서화택(60·약사) ▲〃 오산·화성=송형석(52·수원지구축협감사) ▲〃 연천·포천=윤성진(61·전연천,포천군수) ▲〃 가평·양평=민병서(54·전안기부 총무국장) ▲강원 원주갑=임현호(41·전민주당위원장) ▲〃 원주을=박전하(36·한국예총 원주지부감사) ▲충남 공주시=이성구(47·홍익대 정치학과교수) ▲〃 부여군=정용환(40·변호사) ▲경북 포항북=이강원(57·전포항MBC보도국장) ▲〃 포항남·울릉군=김만철(57·전새마을금고이사장) ▲〃 구미을=김진복(51·자영업) ▲〃 영주=이광희(35·전제일경제신문기자) ▲〃 군위·칠곡=구문장(51·계명대,경북대강사) ▲경남 울산남=손진철(37·출판사 대표) ▲〃 마산 회원=이상기(56·동양건설 대표) ▲〃 진주갑=강일만(43·지역발전연구소장) ▲〃 진주을=박영식(58·정당인)

1996-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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