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흡입 국교생 사망

본드 흡입 국교생 사망

입력 1996-01-27 00:00
수정 1996-01-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주=한만교기자】 26일 하오 4시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사직주공아파트 1단지 14동 106호에서 박옥화씨(35·여)집 안방에서 박씨의 아들 임국석군(12·초등학교생)이 숨져 있는 것을 박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6-0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