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미정부는 3월23일 거행될 대만총통선거를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거기간중 미태평양함대의 제7함대를 대만해협에 파견키로 결정했다고 홍콩과 대만신문이 26일 일제히 보도했다.
신문들은 미국 및 대만 군부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혔으며 대만정부는 미국정부에 대만의 국가안보가 크게 위협받는 중대한 시기에 대만해협내에 7함대 파견 등 확고하고 필요한 방위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신문들은 미국 및 대만 군부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혔으며 대만정부는 미국정부에 대만의 국가안보가 크게 위협받는 중대한 시기에 대만해협내에 7함대 파견 등 확고하고 필요한 방위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1996-0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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