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산하기구인 세계식량계획(WEP)이 다음달 초순 북한에 식량조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정부의 한 당국자가 25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3명의 WFP조사단이 한달 이상 북한에 체류하며 황해도 등 수해피해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의 식량사정실태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3명의 WFP조사단이 한달 이상 북한에 체류하며 황해도 등 수해피해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의 식량사정실태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1-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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