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4일 96학년도 중·고교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각각 9.7%씩 인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분기당 수업료는 중학교가 9천3백원이 오른 10만5천3백원,고등학교는 1만7천7백원이 오른 19만9천8백원이 된다.
입학금은 중학교 9천1백원,고교 1만1천원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직원 인건비 및 교육여건 개선 등 높은 인상요인이 있으나 학교 수업료가 다른 물가에 미치는 영향등을 고려해 한자리수 내에서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분기당 수업료는 중학교가 9천3백원이 오른 10만5천3백원,고등학교는 1만7천7백원이 오른 19만9천8백원이 된다.
입학금은 중학교 9천1백원,고교 1만1천원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직원 인건비 및 교육여건 개선 등 높은 인상요인이 있으나 학교 수업료가 다른 물가에 미치는 영향등을 고려해 한자리수 내에서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6-0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