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윤형원)는 23일 내년도 교직수당을 올해보다 2만원 인상된 21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6개항의 단체교섭안을 마련하고 올 상반기중 교육부와 협의키로 했다.
나머지 5개항은 ▲초등학교 4학년이상 3학급마다 배치토록 한 교과전담교사수를 현재 0.75명에서 1명으로 확대 ▲사립학교 교원의 고충심사제도 도입 ▲교육공무원 교통보조비 인상 ▲경력평정에 군경력 인정등 총경력제 도입 및 연수실적점수 상향조정 ▲교원의 대학원 수학경비에 대한 근로소득금액 공제 등이다.<한종태기자>
나머지 5개항은 ▲초등학교 4학년이상 3학급마다 배치토록 한 교과전담교사수를 현재 0.75명에서 1명으로 확대 ▲사립학교 교원의 고충심사제도 도입 ▲교육공무원 교통보조비 인상 ▲경력평정에 군경력 인정등 총경력제 도입 및 연수실적점수 상향조정 ▲교원의 대학원 수학경비에 대한 근로소득금액 공제 등이다.<한종태기자>
1996-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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