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하군 유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서초경찰서는 22일 이 사건을 범인 이희종씨(29·무직·중랑구 면목동)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짓고 이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의 약취강도혐의로 구속했다.<관련기사 21면>
이씨는 지난 19일 하오 5시20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대림아파트 6동앞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원도희씨(41·하나은행 본점 서무과장)의 아들 종하군(7)을 납치,원씨에게 19차례 협박전화를 걸어 2천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19일 하오 5시20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대림아파트 6동앞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원도희씨(41·하나은행 본점 서무과장)의 아들 종하군(7)을 납치,원씨에게 19차례 협박전화를 걸어 2천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1-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