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합격점 의예과 최고/1천점 만점에 평균 8백84점

연세대 합격점 의예과 최고/1천점 만점에 평균 8백84점

입력 1996-01-23 00:00
수정 1996-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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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96학년도 일반전형결과 자연계는 의예과,인문계는 상경계열의 수능시험·합격평균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세대에 따르면 주요 모집단위별 수능(2백점 만점)과 총점(1천점 만점) 평균점수는 자연계의 경우 의예과가 1백76.5점(8백84.2점)으로,인문계는 상경계열이 1백66.4점(8백62.6점)으로 가장 높았다.

또 ▲건축학과 1백70점(8백61.2점) ▲기계·전자공학군 1백68.5점(8백51.2점) ▲신방과 1백66.1점(8백54.4점) ▲인문계열 외국어전공 1백63점(8백60.9점) ▲법학과 1백58.4점(8백32.8점) ▲자연과학부 1백56.8점(8백16.3점) ▲원주 의예과 1백56.3점(8백84.7점) 등이다.

계열별로 내신성적 1등급의 숫자는 인문계가 53.8%,자연계가 59.1%의 비율이었다.

합격자 2천1백79명중 재수생이 28%인 8백58명,지방출신은 49.9%,여학생은 28.6%였다.<김환용기자>

1996-0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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