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20일 상오 6시30분 쯤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 「소문난」국밥집 앞 주택가에서 20대 남자 3명이 이동명(35)씨 등 인근 「백천」나이트클럽 종업원 2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달아났다.
경찰은 인근 폭력배들의 범행으로 보고 1백70∼1백75㎝의 키에 경상도 말을 쓰는 3명을 수배했다.
경찰은 인근 폭력배들의 범행으로 보고 1백70∼1백75㎝의 키에 경상도 말을 쓰는 3명을 수배했다.
1996-01-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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