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하오 1시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7 한성아파트 B동 608호 김술호씨(63)집에서 도시가스 폭발로 보이는 불이 나 김씨의 외손녀 박윤경양(3)과 50대 중반가량의 파출부등 2명이 숨졌다.
불은 아파트 65평 내부에 있는 소파와 TV등을 태워 2백3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다.
불은 아파트 65평 내부에 있는 소파와 TV등을 태워 2백3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다.
1996-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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