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18일 학교 창문보수공사 등을 수의계약으로 발주해 주고 금품을 받은 김성영(51·성남교육청 관리과장),이영설씨(48·가평교육청 관리과장)등 2명을 뇌물수수 혐의로,이들에게 금품을 건넨 에리트건설 대표 정영모씨(39)를 뇌물공여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6-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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